맞춤법·글 정리
한국어 맞춤법·띄어쓰기 교정 + 어색한 문장 정리. 원문의 의미는 그대로, 표현만 매끄럽게 다듬습니다.
📝 어떤 글이든 붙여넣기
자기소개서, 이메일, 보고서, 블로그 글 등 어떤 한국어 텍스트도 교정 가능합니다.
정리된 글
이 도구가 하는 일
붙여넣은 글의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교정하고, 어색한 문장을 자연스럽게 다듬습니다. 내용을 바꾸거나 새 문장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원문의 뜻과 구조는 그대로 두고 표현만 매끄럽게 정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기소개서, 이력서의 경력 기술, 회사 이메일, 보고서, 블로그 글처럼 남에게 보여주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하는 글에 쓰시면 됩니다.
어떻게 쓰나
- 위 입력창에 글을 붙여넣습니다. 한 번에 10,000자까지 됩니다.
- 맞춤법만 고칠지, 문장까지 다듬을지 고릅니다. 원문 표현을 최대한 살리고 싶다면 맞춤법만 선택하세요.
- 결과가 나오면 원문과 나란히 비교됩니다. 바뀐 부분을 확인하고 복사 버튼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맞춤법 교정에서 자주 잡히는 것
- 띄어쓰기 — "할수있다" → "할 수 있다", "안되다" → "안 되다" 같은 의존명사·보조용언 띄어쓰기
- 조사 오용 — "~로써 / ~로서", "~던지 / ~든지" 구분
- 어미 혼동 — "됬다 → 됐다", "않 / 안" 구분
- 외래어 표기 — "컨텐츠 → 콘텐츠", "리더쉽 → 리더십"
- 중복 표현 — "역전 앞", "과반수 이상"처럼 뜻이 겹치는 말
문장 정리는 무엇을 바꾸나
맞춤법이 맞아도 읽기 불편한 문장이 있습니다. 한 문장이 세 줄을 넘어가거나, 주어와 서술어가 멀리 떨어져 있거나, 같은 단어가 연달아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문장 정리는 이런 부분을 두 문장으로 나누거나 순서를 바꿔 읽히게 만듭니다.
다만 글의 어조는 바꾸지 않습니다. 격식체는 격식체로, 구어체는 구어체로 유지됩니다.
이럴 때는 결과를 한 번 더 보세요
- 고유명사·전문용어 — 회사명, 제품명, 업계 용어는 표준어로 바꾸지 않아야 하는데, 드물게 교정 대상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 의도적인 표현 — 강조를 위해 일부러 쓴 반복이나 문장 끊기는 정리될 수 있습니다.
-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글 — 문장을 나누면 글자 수가 조금 늘어납니다. 자소서처럼 제한이 있으면 결과의 글자 수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입력한 글이 저장되나요?
교정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처리하고, 로그인한 경우 내 작성 내역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Q. 영어 글도 되나요?
한국어 교정에 맞춰져 있습니다. 한글 문장 안에 섞인 영어 단어는 그대로 둡니다.
Q. 결과가 원문과 너무 달라요.
"문장까지"를 선택하면 구조가 바뀔 수 있습니다. 표현을 최대한 살리려면 "맞춤법만"으로 다시 돌려보세요.
교정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최종 제출 전에는 직접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특히 이름·날짜·숫자는 도구가 판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