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작성

기본 정보, 학력, 경력을 입력하면 전문적인 이력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AI 이력서 작성 도우미

경력, 학력, 스킬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해당 직종에 최적화된 이력서를 구성합니다. STAR 기법으로 경력기술서를 작성하고, 직무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반영합니다.

1500 자

최소 500자 ~ 최대 3,000자 (기본 1,500자)

팁

  • 직종별 이력서 형식이 자동으로 최적화됩니다.
  • 경력은 최신순으로 정렬됩니다.
  • 성과/업적을 구체적으로 작성할수록 좋습니다.
  • 보유 스킬은 역량 검색에 중요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학력, 경력, 프로젝트, 기술을 입력하면 채용 담당자가 훑는 순서에 맞춘 이력서를 만들어줍니다. 예쁜 서식을 씌우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위에 놓고 무엇을 줄일지 배치와 서술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특히 "담당 업무"를 "만든 변화"로 바꾸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광고 캠페인 운영"이라고 넣으면 "어떤 규모였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물어 성과 문장으로 바꿉니다.

어떻게 쓰나

  • 지원 직무를 먼저 넣습니다. 같은 경력이라도 직무에 따라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 경력·프로젝트를 있는 대로 넣습니다. 골라내는 건 도구가 합니다. 관련 없는 것은 한 줄로 줄이고 관련 있는 것은 자세히 씁니다.
  • 숫자를 아는 만큼 넣으세요. 기간, 인원, 예산, 건수, 비율. 정확하지 않아도 "약"을 붙여 넣는 편이 낫습니다.
  • 결과는 상단 요약 → 경력(최신순) → 프로젝트 → 학력·자격 순으로 나옵니다.

이력서에서 자주 놓치는 것

  • 상단 요약 3~4줄 — 가장 많이 읽히는 부분인데 대부분 비워둡니다. 경력 년수, 핵심 역량, 대표 성과 하나를 넣습니다.
  • 최신순 — 시간순으로 쓰면 가장 오래되고 관련 없는 경험이 맨 위에 옵니다.
  • 성과 없는 나열 — "OO 담당"은 직무기술서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있어야 이력서입니다.
  • 빼야 할 항목 — 주민번호, 가족관계, 사진(요구 없을 때), 직무와 무관한 자격증, 초중고 학력

자세한 기준은 이력서 양식과 필수 항목, 경력기술서 쓰는 법, 신입 이력서 가이드에 있습니다.

신입이라면

경력란이 비었다고 이력서가 빈 것은 아닙니다. 프로젝트, 인턴·아르바이트, 교육·자격, 활동 네 축으로 채웁니다. 학교 과제도 "내 담당 · 문제 · 해결 · 결과"가 있으면 프로젝트로 씁니다. 도구가 이 구조로 물어보니 빈칸을 채우면 됩니다.

결과를 받은 뒤

  • PDF로 저장하세요.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습니다. 파일명은 이름_직무_이력서.pdf 형태로.
  • 지원할 때마다 상단 요약과 경력 순서만 공고에 맞춰 조정하세요. 전부 새로 쓸 필요 없습니다.
  • 공고의 자격 요건에 나온 단어를 이력서에서 같은 표현으로 쓰세요. 시스템으로 걸러내는 곳에서는 이 일치도가 작동합니다.
  • 숫자를 쓴 곳은 면접에서 반드시 질문이 옵니다. 설명할 수 있는 숫자만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에서 정한 양식이 있어요.

그 양식을 써야 합니다. 이 도구의 결과에서 내용만 가져다 양식에 옮기세요.

Q. 영문 이력서도 되나요?

한국어 이력서에 맞춰져 있습니다. 영문은 항목 구성이 달라 별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Q. 경력이 자주 바뀌었는데 다 써야 하나요?

설명 없는 공백이 짧은 경력보다 불리합니다. 관련 없는 건 한 줄로 줄이되 기간은 남기세요.

개인정보는 이력서 생성에만 쓰이고, 로그인한 경우 내 작성 내역에 보관됩니다. 주민등록번호는 입력 항목에 없으며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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